여기는 숲길여행 채용 포털입니다. 남은 전형 — 회사 안내, 화상 면접, 과제(모객글) 제출까지 모두 이곳에서 진행됩니다. 먼저 아래 회사 소개를 천천히 읽어보세요.
이 페이지의 회사 소개를 끝까지 읽어주세요. 화상 면접은 이 내용을 읽으셨다는 전제로 진행됩니다. 면접 일정은 별도 안내드리며, 면접 후 상단 ‘과제 제출’에서 첫 모집글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비수기가 되면 일이 끊기고, 좋은 여행을 기획해도 모객이 어려워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숲길여행은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11,000명의 여행 커뮤니티가 가이드님의 손님이 되어드립니다.
숲길여행의 가이드는 회사가 짜준 상품을 인솔만 하지 않습니다. 세 가지를 한 사람이 맡습니다 — 그래서 ‘오퍼레이팅 가이드’입니다.
주제·일정·가격, 원가까지 내가 설계합니다. 성과는 온전히 내 몫입니다.
11,000명 카페 최상단에 내 모집글이 올라갑니다. 커뮤니티와 예약 시스템이 받쳐드립니다.
내 이름과 색깔로 여행을 이끕니다. 다녀온 회원은 숲길에서 나의 단골로 쌓입니다.
한 달에 한 번이든 세 달에 한 번이든, 원할 때만 여행을 올립니다. 다른 일과 병행해도 됩니다.
여행마다 매출과 비용을 구글 시트에 전부 기록하고, 가이드도 같은 시트를 실시간으로 봅니다.
항공·숙박·렌터카를 법인카드로 결제합니다. 현금 사용분은 영수증만 제출하면 처리됩니다.
최소 출발 인원은 가이드님이 직접 정합니다. 모집글에 미리 공지하고, 인원이 안 차면 부담 없이 취소하면 됩니다. 적자 여행이 애초에 생기지 않게 스스로 설계하는 것 — 그게 기획자의 권한입니다.
법적으로 문제없는 곳이면 제한이 없습니다. 지금 국내·유럽·미주·동남아가 비어 있어 기회가 큽니다.
한 번 다녀온 회원이 다시 오고, 지인을 데리고 옵니다. 좋은 여행이 다음 모객을 만듭니다.
네. 경력보다 ‘손님이 가고 싶게 만드는 기획력’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프리랜서 계약이라 원하는 일정에만 여행을 올리면 되고, 다른 일과 병행해도 됩니다. 지역도 국내·해외 제한이 없습니다(소규모 당일치기·1박 2일도 가능).
숲길여행의 가이드는 인솔만 하는 자리가 아니라, 여행을 직접 기획하고 회원을 모아 인솔까지 하는 ‘오퍼레이팅 가이드’입니다. 모객은 11,000명 커뮤니티와 예약·정산 시스템이 받쳐드리고, 가이드님이 직접 정한 최소 출발 인원을 모집글에 미리 공지하므로 인원 미달 시 부담 없이 취소하고 다음 여행을 올리면 됩니다.
정산은 단순합니다. 회사는 매출 기준의 정해진 플랫폼 이용료만 받고, 나머지는 가이드님 몫입니다. 항공권은 실비 그대로 처리해 이용료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그리고 어떤 여행에서도 회사가 가이드님보다 많이 가져가지 않으며, 적자 여행에서는 회사가 받지 않습니다. 이용료는 모집이 마감되는 시점에 확정되므로 여행 후 정산을 두고 다툴 것도, 숨을 것도 없습니다. 모든 내역은 구글 시트로 투명하게 공개됩니다. 계약은 프리랜서 업무위탁(독립 사업자)으로, 정산금은 사업소득 원천징수 후 지급되고 종합소득세는 본인이 신고합니다(지급명세서는 회사가 발급). 구체 기준은 화상 면접에서 실제 정산 화면으로 보여드립니다.
여행자 보험은 회사가 일괄 가입하고, 사고 시 보험 처리와 행정·정산 지원도 회사가 맡습니다. 현장의 안전 관리와 돌발 상황 대응은 인솔 전문가인 가이드님의 역량 영역입니다 — 저희가 면접에서 현장 경험과 판단력을 중요하게 보는 이유입니다. 여행의 원가와 수익성 역시 기획자인 가이드님이 관리합니다. 최소 출발 인원을 직접 정해 공지하므로, 인원이 안 차면 취소하면 되고 적자 여행 자체가 생기지 않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구체 기준은 계약서로 확인하고 협의합니다.
화상 면접을 마친 분만 제출하는 마지막 전형입니다. 상단 ‘과제 제출’에서 직접 작성하거나, 미리 만들어 둔 PDF·워드·한글(hwp) 파일을 바로 올리실 수 있습니다. 포털에서 작성해 제출하면 완성된 글을 구글 문서와 PDF로 만들어 이메일로도 보내드립니다. 제출한 글은 카페에 올라가지 않고 비공개로 검토하며, 실제 게시는 최종 합격·계약 이후입니다.
전형은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마지막 계약만 직접 만나 뵙습니다. 각 단계에서 필요한 것을 미리 알려드리니 순서대로 따라오시면 됩니다.
잡코리아·사람인으로 접수해 주신 지원서를 검토해 합격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남은 전형은 이곳에서 진행합니다.
두 부분으로 진행됩니다. 앞부분은 지원자님의 이력과 경험, 만들어보고 싶은 여행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인터뷰이고, 뒷부분은 카페와 정산 화면을 직접 보여드리며 회사를 소개하고 궁금한 점에 모두 답하는 질의응답입니다. 다른 합격자분들과 함께하는 자리입니다.
화상 면접을 마친 분만 제출하는 마지막 전형입니다. 제출하신 글은 카페에 바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 비공개로 전달되어 기획 방향과 적합성을 보는 데 쓰입니다. 최종 합격·계약 후, 이 글이 그대로 당신의 첫 모집글이 되어 카페 최상단에 올라갑니다.
직접 만나 뵙고 계약서를 작성한 뒤, 그 자리에서 투어 경비 법인카드 사용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계약 조건은 계약서와 함께 투명하게 안내드리며, 계약과 동시에 첫 모집글이 카페 최상단에 올라가고 공지로 정식 소개해 드립니다.
이 글은 카페에 바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비공개로 전달되어 적합성 검토에 쓰이고, 실제 게시는 최종 합격·계약 이후입니다. 부담 갖지 마세요 — 사진 몇 장과 솔직한 소개면 충분합니다.
아래 제시된 시간 중 가능한 시간을 하나 선택해 지원해 주세요. 화상으로 30분 내외 진행됩니다.